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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의 빵타지아
2017년 4월 20일 출간 | 336쪽 | 255*170mm | 로지 펴냄 | ISBN: 9788925561554
1세대 요리 파워블로거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이킹 고수이며 10년 동안 인기 쿠킹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사람들이 어떤 아이템을 가장 좋아하고 실제로 어떤 레시피를 많이 활용하게 되는지 연구해왔다.《파란달의 빵타지아》는 이 127가지 베스트 오브 레시피만을 엄선해 새로 엮은 책이다. 가능하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레시피를 거듭 다듬었다. 과정마다 상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친절하게 안내하는 한편, 초보자들이 놓치기 쉬운 팁 또한 잊지 않았다.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누구나 맛있는 빵과 과자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파란달의 디저트 선물
2016년 9월 28일 출간 | 212쪽 | 220*184mm(양장) | 로지 펴냄 | ISBN: 9788925560144
‘선물’이라는 단어에는 마법이 깃들어 있다. 보기만 해도 두근두근 설렘이 일고, 듣기만 해도 스르르 기분이 녹는다. 오로지 나를 위해 고르거나 만들었을 누군가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더 행복을 느끼는 걸지도 모른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빵과 쿠키를 굽고 정성을 담아 선물하는 것을 일상의 기쁨으로 여기는 파란달. 1세대 요리 파워블로거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이킹 고수인 그녀가 이번에는 디저트 레시피와 선물포장법이 담긴 책으로 찾아왔다. 《파란달의 디저트 선물》은 선물하기에 좋은 51가지 디저트와 그에 어울리는 포장법을 소개한다. 사람들에게 늘 참신하고 알찬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해 에너지를 쏟는 그녀는 G.A.A.J(전 일본 기프트 용품협회 코디네이터 자격증)를 취득해 파란달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선물포장을 제안한다. 손맛 가득한 디저트를 예쁘게 담아 선물로 주고받으며 잠깐 미소 짓는 순간, 우리의 행복지수도 조금씩 올라가지 않을까.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2014년 6월 30일 출간 | 399쪽 | 165*225mm | 미호 펴냄 | ISBN: 9788952748447
영화 프로그램 방송작가로 수년 간 활동했던, 지금은 방송이 아닌 요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파란달은 영화를 볼 때 그 어떤 요소보다 음식을 유심히 들여다본다. 소재의 비중이 크던 작던 그 음식이 지니는 의미를 분석하고 직접 따라 만들어보는 과정은 언제나 그녀를 즐겁게 한다. 이런 과정이 소소하게나마 삶을 위로하고 행복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마치 영화 속 음식이 치유와 힐링을 의미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와 같은 취미가 차곡차곡 쌓여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라는 책으로 출간됐다. 이 책에는 영화 속 요리를 대하는 그녀의 시선과 그에 따른 레시피가 가득 담겨있다. 오래 된 영화부터 비교적 최신작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레시피 외에도 영화 속 음악과 장소, 소품 등의 볼거리가 가득하다.




파란달의 작은 홈 카페
2013년 1월 23일 출간 | 280쪽 | 190*240mm | 나무수 펴냄 | ISBN: 9788968330001
결혼 후 남편과 함께하는 식탁 풍경을 블로그에 올릴 때면 늘 실제로 집에서 이렇게 차려 먹느냐는 질문을 수없이 받는다는 그녀. 《빵타지아》와 《카페 브런치》로 서양식 카페 푸드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한 그녀가 이번엔 카페 스타일로 차려 낸 한식 메뉴까지 소개해 ‘파란달표 홈 카페’를 완성했다. 똑같은 한식이라도 같이 내는 반찬이나 세팅을 달리해서 변화를 주고, 아침, 점심, 저녁, 주말마다 밥과 면, 빵, 샐러드, 죽, 수프, 음료 등 다양한 요리를 상에 올려 싫증 날 일 없도록 구성한다. 또 복잡한 과정 없는 간단한 요리 스타일을 고수하되, 정성을 담아 좋아하는 그릇에 담아내면 트렌디한 카페 부럽지 않은 식탁을 차릴 수 있다고 말한다. 요리를 한 번도 해 보지 않았던 사람이라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조리법, 눈으로 보기만 해도 카페 스타일링을 배울 수 있는 센스 있는 상차림으로 채워진, 자신을 사랑하고 사랑받는 여자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요리책이다.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번째 이야기
2011년 11월 5일 출간 | 272쪽 | 190*225mm | 미디어윌 펴냄 | ISBN: 9788964710463
포근포근 달콤말랑! 더 쉽고, 더 맛있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파란달의 ‘빵타지아’가 돌아왔다. 베이킹 기초서로 꾸준한 인기를 끌던 《파란달의 빵타지아》. 5년 만에 돌아온 두 번째 이야기에는 제목만큼이나 판타스틱한 레시피가 가득하다. 플로랑탱 아망드, 고구마 머핀, 오렌지 파운드케이크, 귤타르트, 검은깨 치즈 케이크…. 보기만 해도 달콤한 향이 풍기는 듯한 사진을 보면 그 맛이 궁금해져서 따라하지 않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다. 건강한 재료, 친절한 과정 설명, 너무 예쁜 모양과 감동적인 맛, 거기에 정성이 담긴 포장 노하우까지 담겨 있어 가히 베이킹의 종결자라 할 만하다. 재료구입부터 그냥 따라 하기만 하면 값비싼 청담동 베이커리도 부럽지 않은 ‘달콤한 나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을 것다.




파란달의 카페 브런치
2009년 12월 21일 출간 | 261쪽 | 190*226mm | 시공사 펴냄 | ISBN: 9788952757418
브런치 문화가 한국에도 익숙한 식문화로 자리잡았다. 브런치는 breakfast와 lunch의 합성어이다. 우리말로는 '아점'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아침 겸 점심이라는 뜻인 브런치는 달걀 요리가 많고 부드러운 메뉴가 대부분이다. 아침 겸 점심이라고는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 먹는 식사이기 때문이다. 『파란달의 카페 브런치』는 아침식사보다 푸짐하고 점심식사보다 조금 가벼우면서 자극적이지 않은 한 그릇 메뉴를 소개한다. 여기에 풀코스로 즐길 수 있도록 샐러드와 디저트, 음료 메뉴를 추가했다. 저자가 자주 이용하는 소품숍이나 식재료숍에 대한 정보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책에는 에그 베네딕트, 베리 와플 등 브런치 메뉴로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메뉴는 물론 잔치국수, 버섯 덮밥 등 브런치 메뉴로는 다소 의외인 메뉴도 실려 있다. 홍차, 아이스크림, 차 등 다양한 디저트와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기에 말 그대로 풀 세트 브런치 만들기가 가능하다.




디저트가 맛있는 스위트 카페
2009년 01월 12일 출간 | 223쪽 | 153*165mm | 비앤씨월드 펴냄 | ISBN: 978898827456
서울 시내에 있는 맛있는 디저트 카페를 찾아 소개한 책이다. 각각 특색이 있는 디저트와 카페를 찾아보며 서울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보물찾기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로수길, 홍대, 이태원, 삼청동, 서래마을 등 7개의 지역으로 나누고 my favorite 공간을 따로 소개한다. 그리고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디저트 이야기를 통해 타르트, 마카롱과 같은 디저트 속에 숨겨져 있는 이야기들을 설명해 준다.




참 쉬운 빵&쿠키: 파란달의 빵타지아
2007년 10월 15일 출간 | 220쪽 | 218*237mm | 미디어윌 펴냄 | ISBN: 9788990784582
어떤 빵이나 과자를 먹어도 너무나 맛있고, 빵집 앞을 지날 때 구수하고 달콤한 빵 냄새가 솔솔 풍겨오면 자신도 모르게 발걸음이 멈추어버린다. 빵을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자신이 직접 집에서 만들어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빵과 과자를 만드는 과정이 왜 이리 복잡한 걸까? 그리고 제과제빵 도구들은 왜 이리 따로 준비해야 할 것이 많으며, 재료들은 뭐가 또 이렇게 많은지…. 빵을 좋아하고 만들어보고 싶지만 선뜻 재료와 제과제빵의 도구들 때문에 도전하지 못했던 사람, 레시피가 너무 복잡해 몇 번 만들어보다가 실패만 해본 사람, 이제 기본적인 베이킹이라면 지겹다, 더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빵과 쿠키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 도전해볼만하다. 작고 앙증맞은 미니오븐만 있으면 모든 종류의 빵과 과자는 이제 오케이! 머핀과 베이글처럼 자주 먹는 빵부터 참크래커, 초코볼, 아이싱쿠키 같은 과자류는 물론, 케이크와 피자 등 다양한 빵&쿠키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베이킹 과정을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하였다. 또한 선물하면 딱 알맞을 케이크와 과자, 엄선된 재료로 건강까지 생각하는 로하스족을 위한 안심 빵&쿠키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수록해 사람들의 취향대로 고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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